‘장인환·전명운 샌프란시스코 의거 자료집’ 발간
김상연 기자
수정 2008-04-18 00:00
입력 2008-04-18 00:00
보훈처는 이번 자료집이 국내에 공개되지 않았던 원문 자료들을 다수 수록했으며 스티븐스의 친일 외교활동 보도를 비롯, 거사와 관련된 일본측 자료를 총망라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로 발굴된 영문 수감 영장 및 장인환 의사와 스티븐스의 사망진단서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보훈처는 자료집을 전국의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독립운동 관련 연구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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