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신진예술가 초청 김윤옥 여사와 간담회
진경호 기자
수정 2008-04-18 00:00
입력 2008-04-18 00:00
워싱턴 최해국특파원 seaworld@seoul.co.kr
이날 간담회에는 마리아(첼로), 루시아(피아노), 안젤라(바이올린) 등 세 자매로 구성된 ‘안트리오’를 비롯해 ‘컴플렉션 컨템포러리 발레’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발레리노 주재만씨, 현대무용가 정현진씨, 작곡가 겸 교수인 하영미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jade@seoul.co.kr
2008-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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