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핵 검증기구 설치”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4-18 00:00
입력 2008-04-18 00:00
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핵프로그램 신고내역의 검증방법에 대해 “그것은 6자회담 산하의 검증그룹에서 다뤄져야 할 일”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은 17일 장위(姜瑜) 외교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차기 6자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해 조만간 6자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kmkim@seoul.co.kr
2008-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