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시 홍보대사 8명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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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 기자
수정 2008-04-17 00:00
입력 2008-04-17 00:00
서울시는 프로골퍼 최경주씨와 올림픽 축구대표팀 수석코치 홍명보씨를 비롯한 8명을 ‘민선 4기 서울시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는 이들 이외에 탤런트 이순재,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음악가 양방언,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진, 방송인 박경림씨 등이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지난해 3월 위촉된 탤런트 송일국씨 등 12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위촉식은 21일 서울시청 본관 3층 태평홀에서 열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4-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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