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여성·어린이전용 문화공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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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7 00:00
입력 2008-04-17 00:0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17일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전용공간인 ‘여성문화나눔터·꿈꾸는 어린이 도서관’이 개관한다. 염창동 281의 25에 들어선 이 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 6층, 면적 4203㎡ 규모다.1층에는 여성·유아 휴게실,2층은 강당,3·4층 어린이 도서관 열람실과 강의실 등이 들어섰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쉰다. 꿈꾸는 어린이 도서관 3663-4025.
2008-04-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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