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화순시와 ‘농촌사랑 일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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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7 00:00
입력 2008-04-17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2005년 자매결연한 전남 화순시와 17일 ‘농촌사랑 일손 돕기’에 나선다. 통장(22명), 주민자치위원(18명), 공무원(2명) 등 42명이 참여해 복사꽃을 솎아내고, 과수원 바닥에 부직포를 까는 등의 작업을 한다. 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직거래 구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2620-3090.
2008-04-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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