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투 쇼핑몰 뜬다
김성곤 기자
수정 2008-04-16 00:00
입력 2008-04-16 00:00
패션·푸드·영화 ‘한번에’
타비투의 컨셉트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매력적인 공간 제공’이다. 이에 따라 업종도 10∼30대 여성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최신 패션 스타일과 뷰티 서비스를 받은 뒤 식사와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타비투의 신의균 대표는 14일 “판매사원들도 일본 도쿄의 ‘시부야 109’의 숍 스타일리스트를 벤치마킹했다.”면서 “상품과 품목 구성도 남성복, 여성복 등을 구분하던 것에서 벗어나 층별로 아웃웨어, 이너웨어, 액세서리, 화장품 등 고객중심으로 배치했다.”고 말했다.(02)2079-0088.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4-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