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중 노사정위원장 사의
이동구 기자
수정 2008-04-15 00:00
입력 2008-04-15 00:00
노사정위 관계자는 14일 “김 위원장과 최 위원이 지난주에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재신임 여부를 묻는다는 취지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