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미디어는 13일 삼성전자와 전립선암 등을 진단할 수 있는 ‘디지털 바이오디스크(DB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암진단용 DBD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DBD는 일반 CD형태의 진단용 CD에 혈액 몇 방울을 넣어 일컴퓨터에 연결하면 암 등 각종 질병의 진단 결과를 알 수 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4-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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