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 내며 추월 기분 나빠서…” 오토바이 들이받아 숨지게 해
임송학 기자
수정 2008-04-12 00:00
입력 2008-04-12 00:00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오토바이에 추월당하자 3㎞가량을 뒤쫓아가 A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경찰에서 “오토바이가 시끄럽게 하면서 내 자동차를 앞질러가 순간적으로 기분이 나빠 죽이려고 받았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04-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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