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감찰관 곽상욱 대검 감찰부장 이창세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4-12 00:00
입력 2008-04-12 00:00
이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외부 인사도 공모에 응했지만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인사추천위원회의 심사 결과 두 사람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적격자로 판정돼 임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곽 감찰관은 서울 출신으로 환일고·고려대를 졸업하고 사시 24회(사법연수원 14기)에 합격한 뒤 대검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여주지청장, 창원지검·서울북부지검 차장, 고양지청장 등을 지냈다.
이 감찰부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오성고,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시 25회(사법연수원 15기)에 합격해 제천지청장, 대검 과학수사과장,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장, 김천지청장, 대검 과학수사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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