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차관 선수촌 격려방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4-11 00:00
입력 2008-04-11 00:00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0일 오전 서울 태릉선수촌을 찾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차관은 수영 박태환(19·단국대)과 역도 장미란(25·고양시청), 양궁 박성현(25·전북도청) 등 선수, 코칭스태프와 선수촌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한 뒤 이에리사 선수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2008-04-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