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월시문학상에 정끝별 시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4/09/2008040902902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4-09 00:00 입력 2008-04-09 00:00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제23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정끝별(44·명지대 국문과 교수) 시인이 8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크나큰 잠’ 외 14편. 우수상 수상자로는 고형렬, 장석남, 조용미, 박라연, 박형준 시인이 선정됐다. 상금은 대상 1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이며 시상식은 11월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8-04-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