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서브프라임 추가손실 3000억~4000억 예상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4-07 00:00
입력 2008-04-07 00:00
우리은행측은 “현재 남은 11억달러에 대해서는 미국계 채권평가기관에 용역을 맡겨 시가평가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손실규모가 3000억원 이상이라고 단정해서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4-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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