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경남 함안군과 응급복구 지원협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4-01 00:00
입력 2008-04-01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자매결연 도시인 경남 함안군과 ‘지자체간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서 성과를 보인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 각종 재해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성금모금, 지원가능한 장비, 물자지원 등에 관한 사항도 포함돼있다. 재난안전관리과 2289-1054.
2008-04-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