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외국계기업 CEO도 공항귀빈실 이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3-31 00:00
입력 2008-03-31 00:00
국토해양부는 다음달 1일 개방하는 공항 귀빈실 이용 대상에 외국계 기업 최고경영자 14명도 포함시켰다고 30일 밝혔다. 국토부는 1차로 귀빈실 이용 기업인 400명을 선정한 데 이어 6월에 600명을 추가로 뽑을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인은 장관급에 준해 귀빈실과 귀빈 전용주차장, 보안검색과 출입국 수속시 외교관 전용통로를 사용할 수 있다.
2008-03-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