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양요 전리품 수자기 전시회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3-29 00:00
입력 2008-03-29 00:00
깃발 한가운데 장수를 뜻하는 ‘帥(수)’자를 적은 이 군기는 조선 후기 총지휘관이 머문 본영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메릴랜드주 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 보관돼 오다 136년 만인 지난해 10월 장기 대여 형식으로 돌아왔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3-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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