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외환銀 배당금 거액 확보’ 논란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3-29 00:00
입력 2008-03-29 00:00
그러나 2대와 3대 주주인 수출입은행과 한국은행은 분기배당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연말 실적 결산이 확정되지 않은 회계연도 중간에 배당을 실시할 경우 경영 악화로 기업가치가 크게 저하될 소지가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3-29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