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한국야쿠르트-야쿠르트 아줌마의 힘… 33년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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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기자
수정 2008-03-28 00:00
입력 2008-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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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휠체어’ 전달식
‘사랑 나눔 휠체어’ 전달식
한국야쿠르트는 1969년 창립 이래 ‘건강사회 건설´의 창업이념 아래 1700여명의 임직원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33년째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 기반은 75년 설립된 ‘사랑의 손길펴기회´. 전국 26개 사업장에 위원회가 구성돼 임직원 모두가 회원이며 연 4회이상 봉사에 참여한다.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1%씩 갹출해 기금을 조성, 지금까지 230억원을 2000여곳에 사용했다.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 대표적이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독거노인 집에 대한 봄맞이 대청소, 사랑의 김장나누기와 메세나 활동,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전국어린이 건강글짓기 대회 등도 전개하고 있다. 양기락 사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화기자 pshnoq@seoul.co.kr
2008-03-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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