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실천´ 그것은 수익성 추구보다도 아름다운 사업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이전에 기업에는 상생의 수익사업이다. 기업들의 사회적 공헌활동이 날로 활발해지며 손해볼 게 없는 무한 수익사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늘도 기업들은 묵묵히 우리 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찾아 나름대로 지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그 청량제 같은 활동을 살펴본다.
2008-03-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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