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효성-몸소 체험… 중국서도 활동
수정 2008-03-28 00:00
입력 2008-03-28 00:00
지난해 말 이상운 사장 등 260여명은 1만 포기의 김치를 담가 서울 마포구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중증장애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700가구, 7000여명에게 전달했다. 20여명의 직원들은 매월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마포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스판덱스 공장이 있는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서는 우수학생을 선발해 연세대로 유학을 보내주고 있으며, 지난해 8월24일에는 ‘김구선생 피난처´ 지원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이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조직내 공동체의식이 성숙되고 있다.
2008-03-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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