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물품관리 전자태그 시스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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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27 00:00
입력 2008-03-27 00:00
강동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용호)

수작업으로 진행했던 물품관리 업무를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으로 바꿨다. 정수물품(의료기기, 노트북 등 31가지), 정보화기기 등 4000여점으로 100억원 상당이다. 업무의 생산성뿐만 아니라 투명성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재무과 480-1342.
2008-03-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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