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융합은 늦출 수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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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8-03-27 00:00
입력 2008-03-27 00:00
“(방송통신)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올해를 방송통신 융합 시대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26일 논란 끝에 임명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건물(구 정보통신부) 14층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 융합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자 국가적 과제”라며 “국민 편익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는 과감하게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위원장의 임명에 대해 언론인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잇따라 임명 철회를 촉구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김효섭 강아연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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