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건설 현장 견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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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8-03-26 00:00
입력 2008-03-26 00:00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지하철 건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하철 건설현장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말 3호선 연장구간 2곳,7호선 연장구간 4곳,9호선 구간 14곳 등 서울지역 20개 건설공구에서 추진한다. 지하 20∼30m에서 땅파기 등 터널공사 현장을 관람한 뒤 지하터널을 따라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매달 공구별로 20∼50명이며, 견학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홈페이지(smih.seoul.go.kr)나 전화(772-7170∼7)로 신청하면 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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