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음식 ‘세균종합세트’
정현용 기자
수정 2008-03-25 00:00
입력 2008-03-25 00:00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보건산업진흥원에 의뢰해 실시한 ‘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실태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노점상에서 판매하는 길거리 음식의 대부분에서 1g당 일반 세균수가 1000만개 가량 검출됐다. 식품 1g당 세균수가 10만개 이상 검출되면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3-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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