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기업인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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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기자
수정 2008-03-20 00:00
입력 2008-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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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과 언제, 어디서라도 통화할 수 있는 휴대전화인 ‘기업인 핫라인(Hot-line)´ 1차 대상자로 102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신문 3월18일자 2면 보도>

핫라인 번호는 중소기업인 39명, 단체 및 협회 33명, 금융기관 17명, 대기업 8명, 경제연구소 5명 등에게 통보된다.



청와대는 “경제수석실에서 각계가 추천한 대상을 업종별·기업규모별 균형과 경영상태 등을 감안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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