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 내정자 프로필
수정 2008-03-19 00:00
입력 2008-03-19 00:00
1999년부터 한국방송진흥원(현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원장을 3년간 맡으면서 깔끔하고 원만한 업무 처리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방송계 안팎에 신망이 두텁다. 방송과 광고 분야의 전문가로 90년대 말 방송 발전 정책안을 기획하면서 쌓은 지식과 경험이 돋보인다는 평. 민주당 추천.
▲64세 ▲미국 서던 일리노이대 신문방송학 박사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8대 한국방송학회 회장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한국방송진흥원 원장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광고심의기준위원회 위원
1997년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에서 회원의 최고 등급인 펠로(fellow)로 선정된 데 이어 2005년에는 IEEE 선출제 부회장으로 선임되는 등 전기통신 분야에서 국제적인 업적을 쌓았다. 정부 조직 개편과 관련된 논란이 벌어졌을 땐 과학기술부 폐지에 대한 과학계의 우려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겸비했다는 평. 민주당 추천.
▲57세 ▲미국 UCLA 공학박사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 ▲한국통신학회 회장
40여년 경력의 방송 전문 언론인으로, 방송 3사를 모두 거치며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경험했다.1992년 SBS로 옮긴 후 보도국장과 해설위원장, 편성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 자리까지 올랐다. 방송 실무에 경영 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 한나라당 추천.
▲65세 ▲제물포고·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 ▲MBC 외신부장·보도제작부장·정치부장·편집부장·북한부장 ▲SBS 보도본부장·기획편성본부장·SBS 대표이사 사장 ▲현 SBS 상임고문 및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학과 석좌교수
2008-03-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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