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대구보건대, 오지 고교 지원
한찬규 기자
수정 2008-03-18 00:00
입력 2008-03-18 00:00
당시 보건대는 학생과 직원들을 상대로 십시일반으로 재활용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 장터를 개설했다. 보건대 관계자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오지의 고등학교를 지원하게 된 것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3-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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