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대형 회전기 국내 첫 수출
최용규 기자
수정 2008-03-17 00:00
입력 2008-03-17 00:00
이 회전기는 총길이 370m, 폭 117m, 높이 29m의 거대한 해양구조물운반선에 탑재돼 추진 및 동력을 담당한다. 그런 만큼 회전기도 초대형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회전기는 핀란드 ABB사 등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수주한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이쪽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03-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