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23] 민노 비례대표 10명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나길회 기자
수정 2008-03-17 00:00
입력 2008-03-17 00:00
민주노동당은 16일 비례대표 후보 10명의 공천을 확정하고 지역구 후보 15명의 명단을 추가로 발표했다. 민노당은 지난 10∼15일 당원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비례대표 전략공천 후보 1∼6번에 각각 곽정숙·홍희덕·이정희·지금종·이주희·문경식 후보가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출마한 최옥주·이상규·황선·김영관 후보를 득표순에 따라 각각 7∼10번으로 결정했다. 또 민노당은 이날 최근성 경북도당위원장(경북 구미) 등 15명의 지역구 후보 명단을 추가로 발표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03-1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