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밤거리’ 2배 밝아진다
한준규 기자
수정 2008-03-14 00:00
입력 2008-03-14 00:00
특히 이번에 교체하게 될 가로등은 태양빛에 가까운 고효율 절약형으로 눈부심이 거의 없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 또 가로등 점·소등, 선로의 누전, 고장 등을 원격 감시할 수 있는 무선원격감시제어시스템을 도입해 유지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을 높였다.
김경기 토목과장은 “이번 가로등 교체로 양천구가 한층 더 밝고 깨끗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3-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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