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세대 지도자 한국계 6명 선정
최종찬 기자
수정 2008-03-12 00:00
입력 2008-03-12 00:00
지난해에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타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과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해진 NHN 최고전략책임자, 조현상 효성 전략본부 전무 등 4명이 뽑혔었다.
사라 장은 미국 줄리아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데비빗번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음악계에 데뷔했다.2006년에는 세계 최고 여성 8인에 뽑히기도 했다.
김진 변호사는 여권 신장 및 이주노동자의 인권 향상에 공헌해 온 것이 평가받았다.
김주하 앵커는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5년 5개월간 활약하고 2006년 3월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해 방송사의 간판 뉴스프로그램을 여성앵커로는 처음으로 단독 진행했다..
엘레나 리는 뉴욕대학교를 나와 현재 미국 CNN의 아시아태평양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허세홍 부사장은 GS칼텍스 대표이사인 허동수 회장의 장남이며, 한·중·일 영리더 파운데이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하인스 워드는 미국 미식 축구클럽인 피츠버그스틸러스에서 활약하면서 2006년 NFL 슈퍼볼 최우수상을 받았고 ‘하인스 워드 헬핑 핸즈’ 재단도 만들어 활발한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3-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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