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암매장 여아 시신발견
김병철 기자
수정 2008-03-12 00:00
입력 2008-03-12 00:00
경찰은 “고무줄 머리끈이 어린이 용이고 두개골이 작고 발도 200㎜ 정도인 것으로 봐서 어린 여자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말 경기 안양에서 실종된 이혜진(11)·우예슬(9)양의 실종사건과의 연관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i@seoul.co.kr
2008-03-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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