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반슬리 돌풍 첼시도 삼켰다
임병선 기자
수정 2008-03-10 00:00
입력 2008-03-10 00:00
첼시의 파상공세를 견뎌낸 반슬리는 후반 21분 주장 마틴 데바니가 오른쪽 옆줄 근처에서 올린 크로스를 오데자이가 솟구쳐오르며 머리에 맞혀 골문에 집어넣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3-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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