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네마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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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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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프린트비용(Virtual Print Fee:VPF)은 디지털 영화 전송·사용비. 디시네마코리아는 디지털영사기 설치비의 30%가량을 극장이 부담하게 하고 (투자·제작)배급사로부터는 향후 10년간 필름값의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가상프린트비용을 받아 투자비를 회수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2008-03-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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