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도림천 정비 첫 삽
이세영 기자
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관악교∼봉림교 구간엔 산책길과 자전거도로, 징검다리, 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주차장으로 사용돼온 보라매공원 입구의 반(半)복개구간 650m는 철거된다. 잔여구간인 봉림교∼관악산입구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2013년까지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3-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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