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 필터·40% 절전… PDP TV 보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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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8-03-05 00:00
입력 2008-03-05 00:00
LG전자의 야심작 ‘보보스’가 베일을 벗었다.2008년형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TV 신제품이다. 올 초 미국 소비자가전쇼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아 입소문이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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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제품이다. 당시 출품명은 ‘PG60’. 국내에서는 ‘보보스(Bobos·The Best of Best on Style)’란 이름으로 4일 출시됐다.

종류는 42,50,60인치 세 종류. 평판TV 최초로 전면(全面)에 글라스 필터를 적용해 한 장의 유리처럼 매끈한 느낌을 준다. 스피커를 TV 안으로 집어넣어(인비저블 스피커) 디자인도 더욱 깔끔해졌다.



스포츠, 드라마 등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5단계 절전 모드 설정이 가능해 소비전력을 최고 40%까지 줄일 수 있다.42인치 200만원,50인치 280만원,60인치 590만원.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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