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아시아나항공 파리노선 31일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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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5 00:00
입력 2008-03-05 00:00
아시아나항공은 인천∼파리 노선의 취항일을 31일로 정하고 월·수·금요일에 한차례씩 왕복 운항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파리 노선은 대한항공이 30여년간 독점해 왔기 때문에 아시아나항공의 취항으로 고객 잡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학생과 여행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대한항공보다 왕복 항공료를 30만원가량 싸게 책정했다.
2008-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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