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침체 ‘불똥’ 코스피 1700선 붕괴
김재천 기자
수정 2008-03-04 00:00
입력 2008-03-04 00:00
이날 하락은 미국 증시의 하락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1차 원인이었다. 지난 주말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315.79포인트(2.51%) 급락한 1만 2266.39로 마감했다. 스위스 금융그룹인 UBS가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손실 규모를 6000억달러로 추정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8-03-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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