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청에 외국어도우미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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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4 00:00
입력 2008-03-04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구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해 ‘외국어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마을 수유캠프와 여권과가 문을 연 뒤 구청에는 외국인 방문이 늘고 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회화 능력을 갖춘 직원 6명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봉사과 901-6526.
2008-03-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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