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조영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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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3 00:00
입력 2008-03-03 00:00
파이낸셜뉴스신문은 지난달 29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조영권 전무이사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부사장은 파이낸셜뉴스신문의 발행인과 인쇄인을 겸하게 된다. 조 부사장은 인천 출신으로 1997년 국민일보 이사를 거쳐 2002년 파이낸셜뉴스신문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박인협 상무이사가 상무이사 겸 편집인으로 임명됐다.
2008-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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