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서울중앙지법서 공익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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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기자
수정 2008-03-03 00:00
입력 2008-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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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하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가 가수 김종민이 근무 중인 서울 서초동 법원청사에서 25개월 남짓 공익근무를 하게 됐다. 하하는 지난달 11일 강원도 원주의 신병교육대에 입소,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0일 청사 내 서울중앙지법에 첫 출근하게 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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