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 마친 김승연 회장 “기업인 길에 매진”
홍지민 기자
수정 2008-03-03 00:00
입력 2008-03-03 00:00
김 회장은 “사회봉사 활동은 제 인생과 삶을 바꿔놓는 기회가 됐다.”면서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인의 길에 매진하며 남은 죗값을 치른다는 각오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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