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부천 ‘주말 차없는 거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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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수정 2008-03-01 00:00
입력 2008-03-01 00:00
부천시는 1일부터 시청 앞 도로를 ‘주말 차없는 거리’로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말까지 시청 앞 잔디광장과 중앙공원 사이에 있는 도로 200여m 구간을 가족 나들이와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일요일 밤 12시까지 차량의 통행을 금지한다. 인근 중앙공원 지하주차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최근 준공된 원미구 중동 부천체육관 인조잔디구장을 10일부터 유료로 개방한다. 사용료는 평일 오전 4만원, 오후 6만원 공휴일은 오전 5만원, 오후 8만원이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3-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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