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초교주변에 식품안전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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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9 00:00
입력 2008-02-29 00:00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지역내 22개 초등학교 주변을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식품위생감시원을 배치한다. 매달 한 차례 이상 위생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식품 압류·폐기 등의 조치를 취한다. 또 매년 3월과 9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을 활용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부정 불량식품 취급·판매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2008-02-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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