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점자성가집 나온다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2-28 00:00
입력 2008-02-28 00:00
이같은 작업은 한국 천주교회가 지난 2006년 시각장애인을 위한 ‘가톨릭 성경’을 낸 데 이어 점자로 된 ‘가톨릭 성가’와 ‘가톨릭 기도서’까지 출간하게 된 것으로, 특히 시각장애인이 제작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주교회의가 주관,5000여만원을 들여 제작해온 244쪽 분량의 가톨릭 성가집과 272쪽 분량의 기도서는 전국 교구 지방선교회를 통해 무료 보급된다.(02)451-0333.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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