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카드·휴대전화 개통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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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운 기자
수정 2008-02-28 00:00
입력 2008-02-28 00:00
외국인들이 신용카드를 발급받거나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일이 한결 쉬워진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글로벌센터는 27일 알란 팀블릭 글로벌센터 관장과 한국외환은행 리처드 웨커 은행장,LG텔레콤 정일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환은행·LG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센터는 외국인·외국투자기업에 대해 ‘원스톱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 문을 열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8-02-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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