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前부인 경찰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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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기자
수정 2008-02-25 00:00
입력 2008-02-25 00:00

佛주간지 제소 관련 증인으로

|파리 이종수특파원|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전 부인 세실리아 여사가 영부인 출신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경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주간 르 푸앵은 23일(현지시간) “사르코지 대통령이 주간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를 ‘허위 사실 보도 유포’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 파리 경찰이 세실리아 여사를 곧 소환할 것”이라며 “이와 관련, 파리 검찰청은 고소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에 세실리아 여사를 증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vielee@seoul.co.kr
2008-02-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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