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21일 희망센터 알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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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1 00:00
입력 2008-02-21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희망스타트센터는 21일 오후 2∼6시 신내아파트 12단지에서 자습서, 도서 등을 판매하는 ‘알뜰장’을 연다. 구청 직원 30명이 전과 등 도서 80권, 웅진 씽크빅 아동도서 500권, 기탄교육 문제집 125세트, 주민이 도서 80권을 각각 후원했다. 가정복지과 490-3491, 중랑희망스타트센터 3422-0607.
2008-0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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