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 페더러 4년 연속 ‘올해의 스포츠맨’
박록삼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AFP 연합뉴스
‘올해의 스포츠우먼’으로는 여자 테니스에서 마르티나 힝기스(은퇴) 이후 10년 만에 한 시즌 10승을 달성한 쥐스틴 에냉(세계 1위·벨기에)이 차지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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